해외교육·강의·코칭

대학교수를 그만두고 동남아로 이민한 이유

"한국을 떠나고서야 한국을 이해했어요."

정태호61
대학교수온라인 강의 + 태국 거주

2026년 4월 26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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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이 분은 누구인가

정태호(61세). 경영학 교수 25년. 정년 3년을 남기고 명예퇴직했다.

## 어떤 순간에 결심했는가

강의실에서 학생들을 보며 "나도 저 나이에 뭔가를 시작해야 했는데"라는 생각이 들었다.

## 무엇이 두려웠고 어떻게 넘었는가

연금보다 적은 수입. 하지만 태국의 생활비가 한국의 절반이었다.

##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

치앙마이에 살면서 온라인으로 경영학 강의를 한다. 생활비가 줄어 오히려 저축이 늘었다.

##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

"지도 위의 선은 당신의 경계가 아닙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