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# 이 분은 누구인가
박상훈(55세). 25년간 내과의사로 일했다. 번아웃 후 요리에서 치유를 찾았다.
## 어떤 순간에 결심했는가
암 환자에게 항암 치료보다 좋아하는 것을 먹으라고 권하던 날,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.
## 무엇이 두려웠고 어떻게 넘었는가
의사 면허를 "낭비"한다는 시선. 동료들의 만류. 하지만 아내의 지지가 결정적이었다.
##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
서울에서 50인 이상 수용 요리학교를 운영 중이다. "의사가 만드는 건강 요리"가 차별점.
##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
"당신의 지식은 다른 곳에서도 빛납니다."